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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찰 살 때 35.74

여행후기

제목 기억에 남을...여행
작성자 김민정 작성일 2018-02-08 14:10:58
내용

먼저 태초 덕분에 잘 다녀와서 감사드립니다.

 

중간에 마사지 픽업관련... 태초 담당자께서도 많이 당황하셨던 것 같아 죄송하네요.

그냥 로비에서 기다렸음 되었을텐데 픽업차량이 늦는 바람에 호텔에다 전화해달라고 하면서 꼬여서.

픽업기사는 기사대로... 저희도 기다린 만큼..... 짜증이 ㅜㅜ

하지만 부모님이 정말 오리엔타라의 마사지를 너무너무 맘에 들어하셔서 다행이었습니다.

 

한가지 얻은 교훈이 있다면, 태국사람들.......도 영어를 그리 잘하지 못한다는 거.........

서로 영어를 잘 못하니 대화가 엉뚱한 데로 튀는 것 같은 느낌도 종종 받았어요.

억양 때문일까요? 알아듣기도 힘들었고요.

 

그리고 마지막 날 시티투어 때.

 

차량기사님이 킴스에 전화하시더니

하나투어 때문에 킴스마사지 라임라이트점이 풀북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킴스가 지점이 많으니 다른 킴스마사지로 가자고 했는데....(못알아들으신건지....)

킴스로 가시는 줄 알았더니 엉뚱한 곳으로 갔어요. 킴스 6호점까지 있는 걸로 아는데

전부 풀북이었던 거겠죠??

 

리라와디인가... 마사지는 나쁘지 않았지만

샤워비도 비쌌고, 샤워시설도... 그냥 화장실과 같이 있는 구조.

저희가 다른 곳으로 갈 시간이 안되어서... 그냥 마사지 받고 다음 일정 진행했지만...

첨엔 조금 기분이^^;;;; 상하더라고요.(제 영어가 그리 별로인가 싶기도 했고요.)

 

아무튼 이외에도 출발하면서부터 도착할때까지

여행 내내 좌충우돌했지만, 정말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꼭 휴양하러!

아무것도 예약하지 않고 가야겠습니다.

 

하루에 일정 하나씩만 잡았는데도

그리 여유롭지 않아서....제대로 못 즐긴거 같아서요.

 

다음에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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