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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제목 10인 대가족 앙사나라구나 투베드룸 듀플렉스 스위트 잘다녀 왔습니다.
작성자 남태정 작성일 2019-08-31 11:36:00
내용

작년의  방콕 파타야에 이어, 올해도 태초를 이용해서 대가족 푸켓여행 잘다녀왔습니다.

여러모로 도움을 주신 친절한, 태초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앙사나라구나는 태초에서 반짝 프로모션을 받아, 아주 특별한 가격으로 투베드룸 듀플렉스를 이용했는데, 모든 일행이 만족했네요. 재방문 의사 90%!!


<앙사나라구나 액티비티, 부대시설>

1. 자전거대여(2회 대여)
키즈클럽에 가면 자전거를 빌려주는데, 생활자전거는 150바트, MTB 자전거는 200바트(시간당)입니다. 이 자전거를 빌려서 라구나 단지를 돌아다니는데, 그렇게 기분이 상쾌할 수가 없었네요. 앙사나 정문 기준으로 우측으로 가면 해변으로 가서 사진도 찍을수가 있는데, 그 쪽보다는 반대편쪽이 자전거도로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반대편도로로 나가다 보면 라구나 단지 정문을 지나 로컬 상가를 만날 수 있는데, 그곳에서 땀도 식힐 겸 들어간 보트애비뉴 로컬 커피숍에서 먹은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정말 꿀맛이더군요.
앙사나가시는 분들 꼭 한번 해보세요. 강력추천입니다.


2. 카약, 패들보트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가능, 1일 1회만 가능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카약보다 패들보트가 좀 더 재미 있더군요. 



3. 요가

액티비티 프로그램에 나온 시간표 대로 하루전에 신청했는데(최소12시간 전 예약신청 필수), 요가장은 헬스장 맞은편에 위치했고, 아침 8시에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정식 요가보다는 젠틀요가로 가벼운 클래스라, 따라하기 어렵지 않았네요.



4. 키즈클럽

자전거 타러 갈때 아이들을(초1, 쌍둥이) 맡기고 갔는데, 다녀오면서 보니, 너무나 키즈클럽 선생님과 보물찾기도 하고 재미 있고 놀더군요, 또 한기지 신기한 건 서남아쪽 쌍둥이를 만나 말도 안통하는 아이들끼리 노는 것었네요. 아이들끼리는 통하는게 있나봐요.


5. 토요야시장

마켓플레이스에서 토요일에 열리는 자그마한 야시장인데, 야시장이라기보단, 리조트 음식을 로컬 분위기로 체험할 수 있는 것이라고 봐야 할 거 같네요. 성인8명이서 배부르게 먹지 않고 간단히 요기만 한 것인데 3,000바트를 썼어요. 음식은 꼬치, 팟타이, 로띠, 맥주 등 이것저것 먹었는데, 굉장히 맛있다 까지는 아니지만, 숙소 내에서 이런 체험도 색다르고 괜찮다는 생각이었습니다.



6. 헬스장

가실때는 반드시 운동화를 신어야합니다. 운동화 안신고 왔다가 퇴짜 맞음요.(ㅠㅠ) 생각보다 꽤 다양한 기구가 있어 운동할만 했습니다. 운동 즐기시는 분들은 24시간 오픈이니, 조금 일찍 일어나 운동하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런닝머신에에서 일부 공사장 뷰가 있긴 하지만 멋진 호수 뷰를 보며 뛰는 것도 괜찮더군요



7. 조식당

- 보데가앤 그릴 : 저희 방 바로 앞이라 자주 이용하였는데, 처음에는 가까운 맛에 갔지만, 조금 단조로운 음식탓에 실망하였는데, 다른 숙박 손님이 메뉴판을 들고 있는 것을 보고 조리음식은 따로 주문해야 한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네요. 메뉴판을 달라고 해야 주더라고요, 메뉴는 잉글리쉬 브랙퍼스트, 오믈렛, 와플 등 다양하게 있으니 입맛대로 드셔 보세요,



-마켓플레이스 : 음식 종류 다양했지만, 8시 넘으니, 중국인들이 어디서 왔는지, 낮에는 보이지 않던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더군요, 

참,, 커피는 아이스 라떼도 가능해요 그냥 아이스 커피달라고 하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줍니다.



8. 비치

앙사나 앞 비치를 비롯해, 아웃리거라구나 비치 쪽까지 파도가 그날따라 센 것인지, 원래 센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션월드 온 것 마냥 재미있게 파도 타며 정신없이 놀았네요. 

사나비치 클럽 앞에 야외샤워장이 마련되어 있으니, 그곳에서 샤워하시면 되고, 가벼운 짐은 앙사나 전용 썬베드에 두면 됩니다.



9. 실버카드

성인8명이서 6개를 태초클럽에서 사전에 신청했는데, 각 코스별로 3가지를 고를수 있어(키즈메뉴는 무료), 충분하다 못해 넘쳤습니다. 풀사이드 바에서 주문했는데, 햄버거가 괜찮았고, 사테는 좀 짰습니다. 

전반적으로 단일메뉴를 각각 시키는 거보단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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